그래피
코스닥 ·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 3D프린팅 소재, 질소경화기 등
실제 시초가
11,600원-23%
- 분석 근거
- 시초 -23% 부진한 자리
- 주요 지표
- 의무보유확약: 0.00%
- 기관 수요예측: 182.15:1
- 공모가: 밴드 중간
- 시장: 코스닥
공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투자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어요.
종목 분석
수요예측 182:1 부진, 의무확약 0% 매우 낮음, 밴드 하단 미달, 청약 비추천
그래피의 확정공모가는 희망밴드 하단(17,000원) 수준인 15,000원이에요. 주문이 밴드 아래쪽에 몰려 공모 단계에서 이미 수요가 약했다는 신호예요. 총 1,950,000주를 모집해 공모 규모는 293억 원, 상장 시장은 코스닥이었어요. 같은 달 확정공모가가 정해진 다른 5개 종목 가운데 5개가 밴드 상단 이상에서 값이 매겨졌어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82:1로, 이 종목을 포함해 2025년 상장한 72개 종목 가운데 하위 6%에 해당해요.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0.00%로 같은 해 중앙값 6.1%에 못 미쳤어요. 경쟁률과 확약이 모두 아래쪽인 조합으로, 공모 단계에서 기관 수요가 충분히 모이지 않았어요.
상장일 시초가는 11,600원으로 확정공모가 대비 -22.7%였어요. 공모가를 밑돈 채 거래를 시작했어요. 2025년 상장한 다른 71개 종목의 시초가 수익률 중앙값은 +69.6%였고, 그중 61개가 공모가를 웃돌았어요. 이 종목은 그 중앙값에 못 미치는 자리에 놓여요.
업종은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이고, 주관사는 KB증권이 맡았어요. KB증권이 2025년에 주관한 다른 11개 종목의 시초가 수익률 중앙값은 +53.3%였고, 이 종목은 그보다 낮은 -22.7%로 출발했어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이 종목과 가장 가까웠던 사례는 딜리셔스(경쟁률 184:1, 시초가 -14%), 온코닉테라퓨틱스(경쟁률 199:1, 시초가 -65%)이에요. 시초가 결과는 51%포인트 차이로 갈렸어요. 경쟁률이 비슷하면 결과도 대체로 같은 방향이지만, 그 안에서 갈리는 폭은 확약과 공모 규모가 만들어요.
공시 데이터로 정리한 참고 정보예요.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그래피 핵심 일정
그래피 공모 정보
점수 내역
그래피 주관사
- KB증권대표
- 신한투자증권공동
그래피 자주 묻는 질문
- Q. 그래피 청약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 청약 기간은 2025-08-11(월) ~ 2025-08-12(화)예요. 주관사인 KB증권, 신한투자증권 계좌에서 청약할 수 있어요.
- Q. 그래피 공모가와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얼마인가요?
- 확정공모가는 15,000원예요. 최소 청약은 10주 / 75,000원 수준이에요(증거금률 50%).
- Q. 그래피 환불일과 상장일은 언제인가요?
- 청약 증거금 중 배정받지 못한 금액은 2025-08-14(목)에 환불돼요, 상장일은 2025-08-25(월)예요.
- Q. 그래피 시초가는 얼마였나요?
- 상장일 시초가는 11,600원으로, 확정공모가 15,000원 대비 -22.7%였어요.
- Q. 그래피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82.15:1이에요. 이 가운데 의무보유확약을 건 비율은 0.00%예요.
- Q. 그래피 일반 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 일반 투자자 청약 경쟁률은 39.8:1이에요.
- Q. 그래피의 점수는 몇 점인가요?
- 100점 만점에 24.8점(D등급)이에요. 의무보유확약 0.00%, 기관 수요예측 182.15:1을 반영한 결과예요. 점수는 공시 데이터 기반 자체 알고리즘 지표라 투자 자문이 아니에요.
관련 공모주
그래피와 업종·주관사·일정이 겹치는 종목이에요. 같은 조건에서 시초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비교해 보면 판단에 도움이 돼요.
- 삼양컴텍같은 주관사 · 신한투자증권시초가 +107.9%
- 아이티켐같은 주관사 · KB증권시초가 +141.0%
- 대한조선같은 주관사 · KB증권시초가 +78.2%
- 엔알비같은 주관사 · KB증권시초가 +1.4%
- 티앤이코리아같은 주관사 · 신한투자증권상장 전
- 엠에스바이오같은 주관사 · KB증권상장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