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켐
코스닥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OLED 유기화합물 등
실제 시초가
10,730원+7%
- 분석 근거
- 시초 +7.3% 보합권
- 주요 지표
- 의무보유확약: 0.43%
- 기관 수요예측: 283.9:1
- 공모가: 밴드 중간
- 시장: 코스닥
공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투자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어요.
종목 분석
수요예측 284:1 평이, 의무확약 0% 매우 낮음, 밴드 하단 미달, 청약 비추천
에스켐의 확정공모가는 희망밴드 하단(13,000원) 수준인 10,000원이에요. 주문이 밴드 아래쪽에 몰려 공모 단계에서 이미 수요가 약했다는 신호예요. 총 1,950,000주를 모집해 공모 규모는 195억 원, 상장 시장은 코스닥이었어요. 같은 달 확정공모가가 정해진 다른 15개 종목 가운데 14개가 밴드 상단 이상에서 값이 매겨졌어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284:1로, 이 종목을 포함해 2024년 상장한 92개 종목 가운데 하위 11%에 해당해요.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0.43%로 같은 해 중앙값 0.5%에 못 미쳤어요. 경쟁률과 확약이 모두 아래쪽인 조합으로, 공모 단계에서 기관 수요가 충분히 모이지 않았어요.
상장일 시초가는 10,730원으로 확정공모가 대비 +7.3%였어요. 2024년 상장한 다른 91개 종목의 시초가 수익률 중앙값은 +42.0%였고, 그중 69개가 공모가를 웃돌았어요. 이 종목은 그 중앙값에 못 미치는 자리에 놓여요.
업종은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이고,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맡았어요. NH투자증권이 2024년에 주관한 다른 11개 종목의 시초가 수익률 중앙값은 +66.3%였고, 이 종목은 그보다 낮은 +7.3%로 출발했어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이 종목과 가장 가까웠던 사례는 노머스(경쟁률 288:1, 시초가 -29%), 대한조선(경쟁률 276:1, 시초가 +78%)이에요. 출발점이 비슷했는데도 시초가 결과는 107%포인트 벌어졌어요 — 경쟁률 하나로 상장 첫날이 정해지지는 않는다는 뜻이고, 의무보유확약과 공모 규모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공시 데이터로 정리한 참고 정보예요.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에스켐 핵심 일정
에스켐 공모 정보
점수 내역
에스켐 주관사
- NH투자증권대표
에스켐 자주 묻는 질문
- Q. 에스켐 청약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 청약 기간은 2024-11-07(목) ~ 2024-11-08(금)예요. 주관사인 NH투자증권 계좌에서 청약할 수 있어요.
- Q. 에스켐 공모가와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얼마인가요?
- 확정공모가는 10,000원예요. 최소 청약은 10주 / 50,000원 수준이에요(증거금률 50%).
- Q. 에스켐 환불일과 상장일은 언제인가요?
- 청약 증거금 중 배정받지 못한 금액은 2024-11-12(화)에 환불돼요, 상장일은 2024-11-18(월)예요.
- Q. 에스켐 시초가는 얼마였나요?
- 상장일 시초가는 10,730원으로, 확정공모가 10,000원 대비 +7.3%였어요.
- Q. 에스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283.9:1이에요. 이 가운데 의무보유확약을 건 비율은 0.43%예요.
- Q. 에스켐 일반 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 일반 투자자 청약 경쟁률은 75:1이에요.
- Q. 에스켐의 점수는 몇 점인가요?
- 100점 만점에 28.6점(D등급)이에요. 의무보유확약 0.43%, 기관 수요예측 283.9:1을 반영한 결과예요. 점수는 공시 데이터 기반 자체 알고리즘 지표라 투자 자문이 아니에요.
관련 공모주
에스켐과 업종·주관사·일정이 겹치는 종목이에요. 같은 조건에서 시초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비교해 보면 판단에 도움이 돼요.
- 진코스텍같은 업종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시초가 기록 없음
- 아이티켐같은 업종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시초가 +141.0%
- 지에프씨생명과학같은 업종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시초가 +93.1%
- 바이오비쥬같은 업종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시초가 +152.7%
- 엘케이켐같은 업종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시초가 +206.2%
- 삼양엔씨켐같은 업종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시초가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