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놀로지
코스닥 · -
실제 시초가
20,531원+21%
- 분석 근거
- 시초 +21% 양호, 무난하게 매도
- 주요 지표
- 의무보유확약: 21.00%
- 기관 수요예측: 914:1
- 공모가: 밴드 상단 초과
- 시장: 코스닥
공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투자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어요.
종목 분석
수요예측 914:1 강세, 의무확약 21% 양호, 밴드 상단 초과, 따상 가능권
유진테크놀로지의 확정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14,520원)을 17.1% 넘어선 17,000원이에요. 밴드를 초과해 값이 매겨지는 건 기관 주문이 희망 범위 밖까지 몰렸을 때뿐이에요. 총 1,049,482주를 모집해 공모 규모는 178억 원, 상장 시장은 코스닥이었어요. 같은 달 확정공모가가 정해진 다른 15개 종목 가운데 12개가 밴드 상단 이상에서 값이 매겨졌어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914:1로, 이 종목을 포함해 2023년 상장한 74개 종목 가운데 상위 47%에 해당해요.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21.00%로 같은 해 중앙값 7.3%를 웃돌았어요. 경쟁률은 평범한데 확약은 높은 조합이에요. 주문을 넣은 기관 수는 많지 않았지만, 들어온 쪽은 일정 기간 묶을 의사를 밝힌 형태예요.
상장일 시초가는 20,531원으로 확정공모가 대비 +20.8%였어요. 2023년 상장한 다른 73개 종목의 시초가 수익률 중앙값은 +55.6%였고, 그중 56개가 공모가를 웃돌았어요. 이 종목은 그 중앙값에 못 미치는 자리에 놓여요.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 맡았어요. NH투자증권이 2023년에 주관한 다른 5개 종목의 시초가 수익률 중앙값은 +45.0%였고, 이 종목은 그보다 낮은 +20.8%로 출발했어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이 종목과 가장 가까웠던 사례는 동방메디컬(경쟁률 910:1, 시초가 +40%), 이뮨온시아(경쟁률 897:1, 시초가 +50%)이에요. 시초가 결과도 9%포인트 차이로 거의 같은 자리에 모였어요. 이 경쟁률 구간에서는 수요예측 결과가 상장 첫날까지 비교적 그대로 이어졌다는 뜻이에요.
공시 데이터로 정리한 참고 정보예요.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유진테크놀로지 핵심 일정
유진테크놀로지 공모 정보
점수 내역
유진테크놀로지 주관사
- NH투자증권
유진테크놀로지 자주 묻는 질문
- Q. 유진테크놀로지 청약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 청약 기간은 2023-10-23(월) ~ 2023-10-24(화)예요. 주관사인 NH투자증권 계좌에서 청약할 수 있어요.
- Q. 유진테크놀로지 공모가와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얼마인가요?
- 확정공모가는 17,000원예요. 최소 청약은 10주 / 85,000원 수준이에요(증거금률 50%).
- Q. 유진테크놀로지 환불일과 상장일은 언제인가요?
- 청약 증거금 중 배정받지 못한 금액은 2023-10-26(목)에 환불돼요, 상장일은 2023-11-02(목)예요.
- Q. 유진테크놀로지 시초가는 얼마였나요?
- 상장일 시초가는 20,531원으로, 확정공모가 17,000원 대비 +20.8%였어요.
- Q. 유진테크놀로지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914:1이에요. 이 가운데 의무보유확약을 건 비율은 21.00%예요.
- Q. 유진테크놀로지 일반 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 일반 투자자 청약 경쟁률은 1,506:1이에요.
- Q. 유진테크놀로지의 점수는 몇 점인가요?
- 100점 만점에 83.7점(A+등급)이에요. 의무보유확약 21.00%, 기관 수요예측 914:1을 반영한 결과예요. 점수는 공시 데이터 기반 자체 알고리즘 지표라 투자 자문이 아니에요.
관련 공모주
유진테크놀로지와 업종·주관사·일정이 겹치는 종목이에요. 같은 조건에서 시초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비교해 보면 판단에 도움이 돼요.
- 래블업같은 주관사 · NH투자증권상장 전
- 엔에이치스팩34호같은 주관사 · NH투자증권시초가 +100.0%
- 피스피스스튜디오같은 주관사 · NH투자증권시초가 +48.8%
- 폴레드같은 주관사 · NH투자증권시초가 +300.0%
- 코스모로보틱스같은 주관사 · NH투자증권시초가 +291.7%
- 인벤테라같은 주관사 · NH투자증권시초가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