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코스닥 ·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 · 공급 · 제어 장치 제조업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기차 충전기
실제 시초가
15,250원+24%
- 예상 시초가였음
- 10,500원 (-15%)
- 사후 분석AI
- 예상 -10% 대비 +34%p 초과 달성 수요예측 55:1·전기차 충전 인프라 수급 부족이 시초가를 끌어올림
- 주요 지표
- 의무보유확약: 2.10%
- 기관 수요예측: 55.23:1
- 시장: 코스닥
공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투자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어요.
종목 분석
전기차 충전 서비스, 기관 수요 55:1·확약 2.1%로 공모가 하회 가능
채비는 전기차 충전 서비스와 충전기 제조·공급을 주사업으로 하는 회사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충전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는 시장에 진입한 것인데, 국내에서도 공공·민간 충전소 확충이 정책적으로 추진 중인 상황이다. 충전 서비스와 장비 판매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기반을 만드는 전략으로 보인다.
공모가는 12,300원으로 밴드 하단(12,300~15,300원)에서 책정됐다. 이는 수요예측 과정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수요가 기대만큼 강하지 않았다는 신호다. 밴드 상단에서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은 공급사가 목표 공모가를 달성하기 위해 낮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는 이 종목에 대한 초기 시장 평가가 신중했음을 의미한다. 코스닥 상장으로 중소형 고성장 기업 기준의 심사를 거쳤고, 주관사 4곳(KB·삼성·대신·하나증권)이 나눠 인수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55:1은 한 단위당 55배 수요가 몰렸다는 뜻인데, 공모 시장에서 보통 30:1을 넘으면 강한 수요로 평가되는 수준이다. 따라서 기관 관심도 자체는 상당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2.1%에 불과하다는 점이 문제다. 이는 인수기관이 장기 보유하겠다고 약속한 물량이 매우 작다는 뜻이고, 상장 직후 기관들이 보유 주식을 빠르게 시장에 내놓을 여지가 크다는 의미다. 높은 경쟁률이 관심은 반영하지만, 낮은 확약 비율은 그 관심이 '단기 수익' 중심이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청약 전 확인할 점이 여러 개다. 첫째, 예상 시초가 10,500원이 공모가 12,300원을 15% 하회한다는 것은 공모가 자체가 높게 책정된 것일 수 있다는 경고 신호다. 둘째, 점수 21.9점은 100점 기준에서 상당히 낮은 평가이므로, 투자 매력도가 시장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셋째, 청약 기간 동안 경쟁률 추이와 최종 마감 경쟁률을 재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기관 수요예측 강도만으로는 상장 후 가격 흐름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채비 공모주는 기관 관심도와 확약 비율 간 괴리가 두드러진 종목이다. 수요예측은 강했으나 의무보유 약속은 약하고, 예상 시초가가 공모가를 크게 밑돈다면, 상장 초기 약세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 전기차 충전 시장의 성장성은 긍정적이지만 현재 공모가 책정과 시초가 전망으로는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이 다소 제한적으로 평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공시 데이터로 정리한 참고 정보예요.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채비 핵심 일정
채비 공모 정보
점수 내역
채비 주관사
- KB증권대표
- 삼성증권대표
- 대신증권공동
- 하나증권공동
채비 자주 묻는 질문
- Q. 채비 공모가와 최소 청약 증거금은 얼마인가요?
- 확정공모가는 12,300원예요. 최소 청약은 10주 / 61,500원 수준이에요(증거금률 50%).
- Q. 채비 환불일과 상장일은 언제인가요?
- 청약 증거금 중 배정받지 못한 금액은 2026-04-23(목)에 환불돼요, 상장일은 2026-04-29(수)예요.
- Q. 채비 시초가는 얼마였나요?
- 상장일 시초가는 15,250원으로, 확정공모가 12,300원 대비 +24.0%였어요.
- Q. 채비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55.23:1이에요. 이 가운데 의무보유확약을 건 비율은 2.10%예요.
- Q. 채비 일반 청약 경쟁률은 얼마였나요?
- 일반 투자자 청약 경쟁률은 302:1이에요.
- Q. 채비의 점수는 몇 점인가요?
- 100점 만점에 21.9점(D등급)이에요. 의무보유확약 2.10%, 기관 수요예측 55.23:1을 반영한 결과예요. 점수는 공시 데이터 기반 자체 알고리즘 지표라 투자 자문이 아니에요.
관련 공모주
채비와 업종·주관사·일정이 겹치는 종목이에요. 같은 조건에서 시초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비교해 보면 판단에 도움이 돼요.
- 져스텍같은 업종 ·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 · 공급 · 제어 장치 제조업시초가 +182.8%
-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같은 주관사 · 대신증권시초가 +210.0%
- 리센스메디컬같은 주관사 · KB증권시초가 +241.8%
- 한패스같은 주관사 · 대신증권시초가 +95.3%
- 멜콘같은 주관사 · 대신증권시초가 기록 없음
- 덕산넵코어스같은 주관사 · 대신증권시초가 기록 없음